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문재인 '운명' 부산 북 콘스트에 다녀왔습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1,356추천 182011.08.27

북콘서트, 일종의 책걸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참석할 자격이 없었습니다. 아직 운명을 사지고, 읽지도 않았습니다. 제 도서관(ㅋ)에 운명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몇 가지 소소한 꿈 중에 천 권의 시집을 가지고 샆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지식은 공유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천 권의 시집' 꿈은 접었습니다.접고 나니 제 도서관이 생겼고,수 천 수 만권의 책이 제 소유(ㅋ)가 되었습니다. 물론 꿈을 버린 후 시집을 읽지 않게 되었다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한 달에 100권을 읽었던 적도 있었는데, 풍요 속에 빈곤이거나 졸부(ㅋ)가 된 부작용이라고 보아야될 것입니다. 다음 주에는 제 도서관에도 운명이 비치가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은 그냥 보세요. 아직까지는 야간 사진 기술과 장비가 준비되지 않은 관계로 올릴 사진이 별로 없네요. 사진을 찍혔는데 없는 분은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 것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87 시골집-191 (2) 김자윤 2010.11.30
8086 보온병 포탄 (6) Marine Boy 2010.11.30
8085 시골집-190 (8) 김자윤 2010.11.30
8084 고목 (2) 김자윤 2010.11.30
8083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내마음 2010.11.30
8082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수월 2010.11.30
8081 저는 부자입니다 (20) 돌솥 2010.11.29
8080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봉7 2010.11.29
8079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봉7 2010.11.29
8078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돌솥 2010.11.29
8077 산수유 할머니 (3) 김자윤 2010.11.29
8076 겨울나무 (3) 김자윤 2010.11.28
286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