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2.05.27. 봉하를 가꾸는 엉덩이들...

건너가자note 조회 1,432추천 192012.05.30

3주기 탈상을 마치고
첫 자원봉사 입니다.


연지에 활짝핀 첫 달맞이꽃입니다.
낮에 피고 밤엔 꽃잎을 오므립니다.




키가 꽤 됩니다.
큰 달맞이꽃은 제 키만 합니다.





아침부터 연못에서
수련잎을 솎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으려니
엉덩이만 보이길래
오늘은 엉덩이 특집입니다.

오늘의 퀴즈^^
누구 엉덩이 일까요?


엉덩이 1번





엉덩이 2번





엉덩이 3번





숨어있는 엉덩이 4번





엉덩이들...





오후에
연못안에서 발견한 조개입니다.
조개 이름을 알려주세요.





오후에는 옆칸에서 백련을 솎아냈습니다.

 
엉덩이 5번





엉덩이 6번




봉길님은 오늘의 날조입니다.






백련뿌리
왼쪽은 썪은것이고
오른쪽은 싱싱한 것인데
이곳은 땅이 참흙이라 연뿌리가 크지 못해서 아주 작습니다.





참한 해인이





듬직한 석원이





까불이 도원이는
오늘은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첫 원추리꽃





연지의 금계국도 피기 시작하니
나비와 인사중입니다.





봉하에 첫인사를 한 꽃입니다.
이름을 알려주세요.





보리수도 익어가기 시작합니다.





앵두도 인사를 합니다.





왼쪽에 하얀꽃을 피운 바위취
가운데 뾰쪽뾰쪽 솟은 괭이밥 씨앗
오른쪽에는 노랗게 물들어가는 개고사리





저희가 3월달에 삼겹살 구워먹는 사진을 몇번 올렸더니
달성댁님께서
삼겹살 먹으라고 거금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맛있게 익고 있습니다.





인증샷





동동님의 늦둥이 아진이가 도착했습니다.
아진이 덕분에 요즘 동동님 뵙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아진이는 누구 품에서 이렇게 울고있을까요?






3년 탈상은
각자에게
각자의 의미가 있겠지요.

봉하 자원봉사는 계속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087 시골집-191 (2) 김자윤 2010.11.30
8086 보온병 포탄 (6) Marine Boy 2010.11.30
8085 시골집-190 (8) 김자윤 2010.11.30
8084 고목 (2) 김자윤 2010.11.30
8083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내마음 2010.11.30
8082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수월 2010.11.30
8081 저는 부자입니다 (20) 돌솥 2010.11.29
8080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봉7 2010.11.29
8079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봉7 2010.11.29
8078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돌솥 2010.11.29
8077 산수유 할머니 (3) 김자윤 2010.11.29
8076 겨울나무 (3) 김자윤 2010.11.28
286 page처음 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