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오전엔 무더운 날씨로 일하기가 힘들었는데
점심을 먹고나니 무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려
일하기가 좋았습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봉하음악회가 열리기 전까지
연지 연꽃밭을 침탈하는
부들들이 부들부들 떨도록
열심히 낫질을 해야할 것같군요.
![]() |
![]() |
![]() |
![]() |
|---|---|---|---|
| 8087 | 시골집-191 (2) | 김자윤 | 2010.11.30 |
| 8086 | 보온병 포탄 (6) | Marine Boy | 2010.11.30 |
| 8085 | 시골집-190 (8) | 김자윤 | 2010.11.30 |
| 8084 | 고목 (2) | 김자윤 | 2010.11.30 |
| 8083 | 우리 대통령 새벽에 일찍 들리신 곳은 ? (38) | 내마음 | 2010.11.30 |
| 8082 | 저 꿩에게 먹일 주라 (6) | 수월 | 2010.11.30 |
| 8081 | 저는 부자입니다 (20) | 돌솥 | 2010.11.29 |
| 8080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1 (12) | 봉7 | 2010.11.29 |
| 8079 | 2010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행사 - 2 (12) | 봉7 | 2010.11.29 |
| 8078 | 전쟁의 공포 속에서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17) | 돌솥 | 2010.11.29 |
| 8077 | 산수유 할머니 (3) | 김자윤 | 2010.11.29 |
| 8076 | 겨울나무 (3) | 김자윤 | 2010.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