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김어준 딴지 총수가
-"내가 꼭 해야겠다”는 권력의지가 아니라
내가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피하지 않겠다-
는 소명의식이 요구되는 것이라면
문 이사장에게 그것이 얼마나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증명하겠다고 팔을 걷어 부쳤답니다. 
“2002년 대선 때 선대본부장을 맡지 않으려 했는데
경선 후 지지율이 떨어지고
당내에서도 흔들기 시작하면서
위기가 닥치자 선대본부장을 맡으셨죠?”

“(잠깐 뜸을 들이다가) 예”

“처음에 민정수석 안 맡으려다
맡을 다른 사람이 없지 않느냐는 소리에 맡으셨죠?”

“(역시 잠깐 뜸을 들이다) 예”

“두 번째 증거였습니다.”(박수와 환호)

“열린우리당의 총선 차출을 거부하고
민정수석을 사퇴했으나
탄핵사태가 벌어지자 -할 수 없다-’며 다시 돌아왔죠?”

“예”

이 때 양정철이

“문 이사장이 대학 다닐 때에도
처음부터 (학생)운동을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당시 다니던 대학의 운동권이 척박한 상황이어서
학생회 간부 직책 같은 것도 없이 뛰어 든 것입니다”

‘네 번째 증거’라고 거들었다







노짱님께서 대선에 출마하실 때 보다
지금 환경이 엄청 좋지 않나요?
민심이 서서히 비등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입지는 앞으로는 점점 더 좋아질겁니다.
이참에 -수구떨거지-들은 영원히 Goooooooooooood bye !!!
저는 요즘 집들이 선물로 부터 시작하여
모든 선물은 -운명이다-로 합니다.
여러분들도
행복 바이러스를 퍼 뜨리세요.
양비님이 보디가드로 떡! 버티고 계시니 든든합니다.
한총리님!
문짝님!
탁교수님!
딴지총수님!
오연호님!
방청객으로 오신 로또 맞으신분들!
저는 못 갔지만
모든 분들 바라만 봐도 좋습니다.
캬~~~ 좋다!!!
![]() |
![]() |
![]() |
![]() |
|---|---|---|---|
| 8099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보온병에 지나지 않.. (9) | 藝智人 haha | 2010.12.03 |
| 8098 | 아~진땀난다.,왜 사람들은 웃는 겨~쑥스러 죽것구만...-.- (30) | 내마음 | 2010.12.02 |
| 8097 | [천안 12/5] 유쾌한 백만 민란, 국민의 명령 안내 (2) | 지역발전 | 2010.12.02 |
| 8096 | 노 무현 대통령님 그리워...(펌) (12) | 空手去 | 2010.12.02 |
| 8095 | 군필 노무현 동영상 모음, 보기만 해도 그립고 당당하다 [펌] (6) | 민진정 | 2010.12.02 |
| 8094 | 저도 살~포시 올려봅니다^^ (11) | joy0329 | 2010.12.02 |
| 8093 | 김장 김치와 청어 구이 (12) | 수월 | 2010.12.02 |
| 8092 | 폭탄 세일 (5) | Marine Boy | 2010.12.01 |
| 8091 | 어디쯤 계신가요? (14) | 공간루 | 2010.12.01 |
| 8090 | 교감 (6) | 김자윤 | 2010.12.01 |
| 8089 | 지금 봉하 배추로 김장하고 있습니다. (13) | 김자윤 | 2010.12.01 |
| 8088 | 노무현라면 (15) | 이제끝장을내자 | 2010.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