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8099 |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보온병에 지나지 않.. (9) | 藝智人 haha | 2010.12.03 |
| 8098 | 아~진땀난다.,왜 사람들은 웃는 겨~쑥스러 죽것구만...-.- (30) | 내마음 | 2010.12.02 |
| 8097 | [천안 12/5] 유쾌한 백만 민란, 국민의 명령 안내 (2) | 지역발전 | 2010.12.02 |
| 8096 | 노 무현 대통령님 그리워...(펌) (12) | 空手去 | 2010.12.02 |
| 8095 | 군필 노무현 동영상 모음, 보기만 해도 그립고 당당하다 [펌] (6) | 민진정 | 2010.12.02 |
| 8094 | 저도 살~포시 올려봅니다^^ (11) | joy0329 | 2010.12.02 |
| 8093 | 김장 김치와 청어 구이 (12) | 수월 | 2010.12.02 |
| 8092 | 폭탄 세일 (5) | Marine Boy | 2010.12.01 |
| 8091 | 어디쯤 계신가요? (14) | 공간루 | 2010.12.01 |
| 8090 | 교감 (6) | 김자윤 | 2010.12.01 |
| 8089 | 지금 봉하 배추로 김장하고 있습니다. (13) | 김자윤 | 2010.12.01 |
| 8088 | 노무현라면 (15) | 이제끝장을내자 | 2010.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