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벌써 1년이 지나갔다.. 이제야 찾아본 곳.. 그저 눈물만 흐를뿐이다.. 그들이 말하던 아방궁... 정말 너무 으리으리해서 할말을 잃었을뿐.. 국민을 위해 살아오신 그분... 그저 욕만 나온다... 그리고 생전에 찾아 뵙지 못한 나를 자책해 본다.. 봉하마을 그곳은 여전히 국민과 함게하는 그분의 마음이 느껴진다.. [2010. 4. 16. 봉하마을에서...] ![]() |
![]() |
![]() |
![]() |
|---|---|---|---|
| 8111 | 민란의 들불/ 12월 5일 천안에서 (2) | 서리꽃 | 2010.12.06 |
| 8110 | 2010.12.04 토요일 봉하의 여유 그리고 호미든 근황 (32) | 보미니성우 | 2010.12.05 |
| 8109 | 오늘 오후(5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 등불 | 2010.12.05 |
| 8108 | 감나무 (7) | 김자윤 | 2010.12.05 |
| 8107 | 거제도 섬에서 부산까지 가는 길 의 시작점 ............ (7) | 고향역 | 2010.12.05 |
| 8106 | 우리 대통령 군번 전격 공개 ‘51053545’ (15) | 내마음 | 2010.12.05 |
| 8105 | [蒼霞哀歌 100] 봉하는 오늘도 맑음, 봉하시계는 거꾸로도 간다. (13) | 파란노을 | 2010.12.05 |
| 8104 | 사랑합니다. | 짱돌공화국 | 2010.12.04 |
| 8103 | 오랫만에 본 신문을 보고... (4) | 돌솥 | 2010.12.04 |
| 8102 | 그가 돌아옵니다 - 노무현 (펌) (9) | 空手去 | 2010.12.04 |
| 8101 | 두고 보십시요! (24) | 돌솥 | 2010.12.03 |
| 8100 | 한옥에서 (11) | 김자윤 | 2010.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