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새벽 하늘, 먼 산 그리고 화포.
산책로에서 만난 잠자리.
뱀산쪽으로 건너가는 산책로.
습지는 물이 흐르다 고이는 오랜 과정을 통하여 다양한 생명체들을
키움으로써 완벽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갖추는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허리까지 찼던 물이 빠져나가고 모습을 드러낸
'대통령님 나무' 앞 모임광장,
마침 지나가는 새벽 열차. (사자바위에서)
작년 5월 13일을 마지막으로 모니터링은 멈추었으나,
우리는 각자 또 다른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음을 잊지않는 삶이기를!
![]() |
![]() |
![]() |
![]() |
|---|---|---|---|
| 8111 | 민란의 들불/ 12월 5일 천안에서 (2) | 서리꽃 | 2010.12.06 |
| 8110 | 2010.12.04 토요일 봉하의 여유 그리고 호미든 근황 (32) | 보미니성우 | 2010.12.05 |
| 8109 | 오늘 오후(5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 등불 | 2010.12.05 |
| 8108 | 감나무 (7) | 김자윤 | 2010.12.05 |
| 8107 | 거제도 섬에서 부산까지 가는 길 의 시작점 ............ (7) | 고향역 | 2010.12.05 |
| 8106 | 우리 대통령 군번 전격 공개 ‘51053545’ (15) | 내마음 | 2010.12.05 |
| 8105 | [蒼霞哀歌 100] 봉하는 오늘도 맑음, 봉하시계는 거꾸로도 간다. (13) | 파란노을 | 2010.12.05 |
| 8104 | 사랑합니다. | 짱돌공화국 | 2010.12.04 |
| 8103 | 오랫만에 본 신문을 보고... (4) | 돌솥 | 2010.12.04 |
| 8102 | 그가 돌아옵니다 - 노무현 (펌) (9) | 空手去 | 2010.12.04 |
| 8101 | 두고 보십시요! (24) | 돌솥 | 2010.12.03 |
| 8100 | 한옥에서 (11) | 김자윤 | 2010.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