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만나다 보면 질문이 많아 지게 돼있습니다.
그러니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면 대통령입장에선 마음이 바쁠 수 밖에요.

막~ 뛰어갑니다.
방문객이 많아 조금 늦었다 라고 이유를 댈 수도 있겠지만
기다리는 사람들 생각에 60세가 훨씬 넘은 몸으로
사정없이 뛰어갑니다.
이게 남을 위한 배려입니다.

결국 옆에 나란히 뛰던 분들에게 잡혀 사진을 찍습니다.
숨찬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렇게 뛰어서 도착한 곳엔 아이들 부터 어른들까지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봉하의 산책길과 숲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숲을 산책하며 안내하는 것도 아이들을 위한 배려였다고 합니다.
멋진 대통령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쇼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얀꿈 나래위~에~ 빨간꿈을 태워놓고~
구름에 달가듯~이~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정말 가시나요
![]() |
![]() |
![]() |
![]() |
|---|---|---|---|
| 8111 | 민란의 들불/ 12월 5일 천안에서 (2) | 서리꽃 | 2010.12.06 |
| 8110 | 2010.12.04 토요일 봉하의 여유 그리고 호미든 근황 (32) | 보미니성우 | 2010.12.05 |
| 8109 | 오늘 오후(5일) 봉하마을 풍경입니다 (13) | 등불 | 2010.12.05 |
| 8108 | 감나무 (7) | 김자윤 | 2010.12.05 |
| 8107 | 거제도 섬에서 부산까지 가는 길 의 시작점 ............ (7) | 고향역 | 2010.12.05 |
| 8106 | 우리 대통령 군번 전격 공개 ‘51053545’ (15) | 내마음 | 2010.12.05 |
| 8105 | [蒼霞哀歌 100] 봉하는 오늘도 맑음, 봉하시계는 거꾸로도 간다. (13) | 파란노을 | 2010.12.05 |
| 8104 | 사랑합니다. | 짱돌공화국 | 2010.12.04 |
| 8103 | 오랫만에 본 신문을 보고... (4) | 돌솥 | 2010.12.04 |
| 8102 | 그가 돌아옵니다 - 노무현 (펌) (9) | 空手去 | 2010.12.04 |
| 8101 | 두고 보십시요! (24) | 돌솥 | 2010.12.03 |
| 8100 | 한옥에서 (11) | 김자윤 | 2010.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