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8135 | 봉하마을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37) | 봉7 | 2010.12.09 |
| 8134 | 제 카메라에 담긴 생전의 노무현대통령... (22) | Weekend | 2010.12.08 |
| 8133 | 우리 대통령 화나신거 첨 봤습니다 (12) | 내마음 | 2010.12.08 |
| 8132 | 민란 (5) | 가락주민 | 2010.12.08 |
| 8131 | 12월 산행기~ (1) | 남기화 | 2010.12.08 |
| 8130 | 화분 (3) | 김자윤 | 2010.12.08 |
| 8129 | 재롱잔치(2) (4) | 김자윤 | 2010.12.07 |
| 8128 | 노란색 무릎 담요에 푹 ~ 빠진 아기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16) | 고향역 | 2010.12.07 |
| 8127 | 12월 산행을 함께 한 남기화 입니다.. (10) | 남기화 | 2010.12.07 |
| 8126 | 정성스레 빚은 떡..부산 다대포에 있는 청애뜰 떡 공장에서.. (9) | 자봉 | 2010.12.07 |
| 8125 | 20101207 봉하마을 신입 작목반원님들 친환경 생태농업 교육 (3) | 자봉 | 2010.12.07 |
| 8124 | 죽 한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하시던 우리 대통령 (14) | 내마음 | 2010.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