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운 노짱!!!

돌솥note 조회 871추천 172010.08.27



8U0Z0011.jpg


점심을 먹으며 뉴스를 검색하니
아래 기사가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라네요.




그 분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는 기사입니다.
댓글도 읽고 댓글도 달아보심이 어떨지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1631&p=nocut&RIGHT_COMMENT_TOT=R4

아래는 예전에 호미든님이 올렸던 사진입니다.













































































Cancao Do Mar - ( 바다의 노래 )dulce pontes

Fui bailar no meu batel
Alem no mar cruel
E o mar bramindo
Diz que eu fui roubar
A luz sem par
Do teu olhar tao lindo

Vem saber se o mar tera razao
Vem ca ver bailar meu coracao

Se eu bailar no meu batel
Nao vou ao mar cruel
E nem lhe digo aonde eu fui cantar
Sorrir, bailar, viver, sonhar...contigo

나는 해변으로 춤을 추러갔지
성난 바다 저편에
거친 바다로
둘도 없는 황홀한 불빛을
훔치러 갔지.
나는 그렇게 아름다운 불빛은 처음 보았지.

바다에게 그럴 이유가 있었든 없었든
내 사랑아 나와 함께 이리와 춤을 추자
나와 함께 이 해변에서 춤을 추자
이 잔인한 바다여
나는 너에게로가 노래를 부르고
웃고 춤추고 싶고
너와 함께 춤을 춘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159 겨울나무 (5) 김자윤 2010.12.12
8158 감나무 (4) 김자윤 2010.12.12
8157 오늘 봉하마을 배추가 조계사에서 김장으로 담그어집니다. 함께해요 (5) 대 한 민 국 2010.12.12
8156 봉하에서 (2) 김기덕 2010.12.11
8155 “ 그 놈 참, 와 이리 머라카노... “ ............ (10) 내마음 2010.12.11
8154 구절초 (3) 김자윤 2010.12.11
8153 맞습니다 맞고요... (16) 가을하늘 2010.12.11
8152 스케이트를 만들다 (6) 수월 2010.12.11
8151 망원으로 바라본 을숙도 소경 김기덕 2010.12.11
8150 몽돌 (3) 김자윤 2010.12.11
8149 솔섬 일몰 (5) 김자윤 2010.12.10
8148 제 서재를 공개합니다. (17) 설송 2010.12.10
280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