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1년 5월22일 수원 6시 출발 11시 32분 봉하마을 도착


서울광장에서 만나 뵈었던 어르신께서도..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나의 어머니.
외국인들도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다.
"내 몸의 절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로 가는 길.

그 분이 가신 길엔 태극기만 외로이 서 있다.

대통령의 길.
죽은 나무도 새싹 움트는 그런 5월이 아니던가?
사자바위에서 바라 본 봉하마을.

정토원.
2주기를 맞아 광주에서 봉하마을까지 도보로 오셨다는..

작은 아이도 숨을 몰아쉬며 정토원까지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를 만나러 간다.
![]() |
![]() |
![]() |
![]() |
|---|---|---|---|
| 8159 | 겨울나무 (5) | 김자윤 | 2010.12.12 |
| 8158 | 감나무 (4) | 김자윤 | 2010.12.12 |
| 8157 | 오늘 봉하마을 배추가 조계사에서 김장으로 담그어집니다. 함께해요 (5) | 대 한 민 국 | 2010.12.12 |
| 8156 | 봉하에서 (2) | 김기덕 | 2010.12.11 |
| 8155 | “ 그 놈 참, 와 이리 머라카노... “ ............ (10) | 내마음 | 2010.12.11 |
| 8154 | 구절초 (3) | 김자윤 | 2010.12.11 |
| 8153 | 맞습니다 맞고요... (16) | 가을하늘 | 2010.12.11 |
| 8152 | 스케이트를 만들다 (6) | 수월 | 2010.12.11 |
| 8151 | 망원으로 바라본 을숙도 소경 | 김기덕 | 2010.12.11 |
| 8150 | 몽돌 (3) | 김자윤 | 2010.12.11 |
| 8149 | 솔섬 일몰 (5) | 김자윤 | 2010.12.10 |
| 8148 | 제 서재를 공개합니다. (17) | 설송 | 2010.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