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884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159 겨울나무 (5) 김자윤 2010.12.12
8158 감나무 (4) 김자윤 2010.12.12
8157 오늘 봉하마을 배추가 조계사에서 김장으로 담그어집니다. 함께해요 (5) 대 한 민 국 2010.12.12
8156 봉하에서 (2) 김기덕 2010.12.11
8155 “ 그 놈 참, 와 이리 머라카노... “ ............ (10) 내마음 2010.12.11
8154 구절초 (3) 김자윤 2010.12.11
8153 맞습니다 맞고요... (16) 가을하늘 2010.12.11
8152 스케이트를 만들다 (6) 수월 2010.12.11
8151 망원으로 바라본 을숙도 소경 김기덕 2010.12.11
8150 몽돌 (3) 김자윤 2010.12.11
8149 솔섬 일몰 (5) 김자윤 2010.12.10
8148 제 서재를 공개합니다. (17) 설송 2010.12.10
280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