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8159 | 겨울나무 (5) | 김자윤 | 2010.12.12 |
| 8158 | 감나무 (4) | 김자윤 | 2010.12.12 |
| 8157 | 오늘 봉하마을 배추가 조계사에서 김장으로 담그어집니다. 함께해요 (5) | 대 한 민 국 | 2010.12.12 |
| 8156 | 봉하에서 (2) | 김기덕 | 2010.12.11 |
| 8155 | “ 그 놈 참, 와 이리 머라카노... “ ............ (10) | 내마음 | 2010.12.11 |
| 8154 | 구절초 (3) | 김자윤 | 2010.12.11 |
| 8153 | 맞습니다 맞고요... (16) | 가을하늘 | 2010.12.11 |
| 8152 | 스케이트를 만들다 (6) | 수월 | 2010.12.11 |
| 8151 | 망원으로 바라본 을숙도 소경 | 김기덕 | 2010.12.11 |
| 8150 | 몽돌 (3) | 김자윤 | 2010.12.11 |
| 8149 | 솔섬 일몰 (5) | 김자윤 | 2010.12.10 |
| 8148 | 제 서재를 공개합니다. (17) | 설송 | 2010.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