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딴나라없는세상note 조회 741추천 92012.04.12

어제는 우리집에 월급을 주면서 주인말을 가장 잘 듣는

머슴을 뽑는 날이었는데,

부산에서 시험공부하는 대학생 딸까지 기차비까지

주며 집으로 와서 머슴 뽑는다며 불러서,

여러 후보머슴들 중에서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머슴은 안되고 옆집에서 뽑은 머슴을

4년간 자동계약이 되어

아까운 월급만 축나게 되고 말았다.

1012년 12월에는 제일 큰 우두머리 머슴을 뽑는데

그때는 월급 아깝지 않은 머슴이 꼭 뽑혀야 할텐데

TV에서 떠드는 소리는 나의 생각과는 점점 다른 

도덕적이라는 새누님을 큰 머슴으로 굳혀 졌다고,

 칭찬하고 난리를 쳐서 걱정뿐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이 앞서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1183 노란 수첩 제작 담당하시는 분 봐주세요 (6) 소금눈물 2012.09.14
11182 바보주막 이야기 (2) 아 재 2012.09.13
11181 동주야 (3) 소금눈물 2012.09.13
11180 참다운 사람 (1) 인오 2012.09.12
11179 장군차 (1) 아 재 2012.09.12
11178 정숙씨, 세상과 바람나다 (4) 미트로 2012.09.10
11177 우리가 답을 해야 할 때입니다 (2) Martyr 2012.09.10
11176 내간 손학규와 짝짝꿍치며 치사해지는 김두관 (7) 중국 김일 2012.09.10
11175 2012-09-09 비내리는 봉하 (12) 나모버드 2012.09.09
11174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오픈프라이머리 - 부산(.. (7) 봉7 2012.09.09
11173 [蒼霞哀歌 182] 봉하, 가을입니다. (7) 파란노을 2012.09.09
11172 번역 부탁드립니다 (1) 아 재 2012.09.09
28 page처음 페이지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