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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78] 초가을이 늦여름에게 (봉하 2012.08.11)

파란노을note 조회 1,145추천 62012.08.13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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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고향 문경에서 동창회가 있어서 막걸리를 가져가기 위해 잠시 봉하에 들어갔습니다. 아차! 카풀 차량이 연착된답니다. 이 눈치 저 눈치.....ㅎㅎ

고향 친구들은 봉하막걸리 별로라네요.ㅋㅋ 입맛이야 천인천색이라지만 기분은 별로네요.ㅋㅋ 그네도 별로라는 말은 위로가 안됩니다.ㅎㅎ 그냥 싸들고 왔습니다. 빈곳에 약돌돼지고기 챙겨서...ㅋㅋ 그나마 튀밥과 누렁지, 강정은 잘 팔렸습니다.ㅎㅎ
장군님 다음주에 뵈요^^
종합가공센터도 외형은 거의 마무리인가보네요.
안내그림이 햇볕이 따뜻한가 봅니다.
생가 지붕에는 박이 텃밭에는 작약이 가을을 준비중이네요.
빠알간 배롱나무 밑 노오란 우체통
밀짚모자 쓴 호호백발 할아버지 손잡고
파아란 아기가 편지를 보냅니다.
불러드리고 싶었던 햇빛 한 자락에도 가득한 사랑은....
노오란 병아리 코스모스 그늘밑에 숨었네요.
햇볕이 따갑네요. 인적이 없어 대추가 무럭무럭 자랍니다.
그냥 보아도 좋은 사랑
생태연못에 새들이 모여있네요. 가까이 가도 날아가지 않네요.
'에게 이게 뭐야?' '친환경  생태터널입니다.'
이곳에 서서보면 생태연못과 방앗간이 탯줄로 연결된 것 같습니다.
미꾸라지 농장이랍니다. 올 가을에는 '꿀꺽', '불끈'...ㅎㅎ
1
매화정(제2정자) 오늘도 한 숨 자고 싶지만, 세찬님 전화왔네요.ㅠㅠ 오늘은 휴가잖아요.
이게 흉가길일까요? 생태산책로일까요?ㅋㅋ
아! 진짜 한 숨 자고 싶다.
이곳 이름을 뭐라고 하더라? 제3정자? 그냥 제2정자. 주로 행사용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아이들 생태체험이 현장 본부 겸 식당으로..ㅎㅎ
포도아닙니다. 머루입니다. 근데 맛은 별로입니다.ㅎㅎ
목에 칼이 들어와도 맛 별로입니다.
옥잠화 꼬투리..
근데 이렇게 이쁜고 참한 꼬투리가 왜 부정적으로 사용되고 있을까요?ㅎㅎ
인동초 꽃 : 사계절 피고 지네요. 뭔 일인지...
황화코스모스, 덮나봅니다. 찡그리고 있어서 사진이 별로네요.
이름? 잘 모르겠네요. 그냥 들국화로 갑니다.ㅋㅋ
망초꽃, 애기계란꽃, 음 계란꽃보다는 계란후라이꽃이라고 해야하나?ㅎㅎ
음..새완두인가? 뭐지?
강아지풀, 추억이 많죠?ㅎㅎ
바늘꽃, 흰 꽃이라 백접초라고도 합니다.
황색 버섯, 상황버섯인가?ㅋㅋ
작두콩, 꽃과 꼬투리
샤스타데이지 덜 자란 것인가??? 얘도 좀 찡그렀네요.ㅎㅎ
부처꽃
심장모양이죠?
공중전을 거친 노장
채송화, 겹채송화네요.
자봉휴가날에 자봉하는 이상한 분들
이분은 일이 아니라 화보촬영온 듯.ㅎㅎ
조동호님 앞쪽과 뒤쪽을 비교해 보시면 무엇을 하고 계신 것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노란 지지대는 풀더미 속에 있습니다.
얼굴을 가리시네요.ㅎㅎ 패스~~
조금 보고 있자니 미안해서 먼저 철수, 에어컨 밑에서 음풍농월~~♬
그만하고 밥먹으로 가죠.ㅎㅎ
밥먹고 해요.
저렇게 고생해서 정리하고 돌아서면 또 풀밭입니다.
결국 풀과의 전쟁은 하나의 전략밖에 없습니다. 인해전술....
근데 1개 소대도 구성하기 어려우니......쩝
한 것을 돌아보면 미소이고, 앞을 보면 한 숨입니다.
진짜 철수, 에어콘 앞으로...
점심먹고, 대표님 따라 함안보에서
농사꾼이 토목공사를 걱정하는 나라...
왜? 나랏걱정을 나랏님은 안할까요? 암튼 아무 문제없다시니...대나무밭을 크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저는 아무문제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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