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8171 | 오색미가 왔습니다 ^^ (10) | 소금눈물 | 2010.12.14 |
| 8170 | 감동의 물결입니다 .봉하 유기농 김장 풍경스케치 (15) | 대 한 민 국 | 2010.12.14 |
| 8169 | 고양이 (3) | 김자윤 | 2010.12.13 |
| 8168 | 우리 대통령 앞에서 결혼 반지 나누는 젊은 연인들 (37) | 내마음 | 2010.12.13 |
| 8167 | 봉하의 빛 작업 (11) | 비두리 | 2010.12.13 |
| 8166 | 봉하캠프 - 자전거 타기와 화포천 철새 관찰 (7) | 봉7 | 2010.12.13 |
| 8165 | 장군차밭 퇴비 주기 (12,11) (11) | 봉7 | 2010.12.13 |
| 8164 | 바보농민 구재상님 봉하 친환경 방앗간 방문 (12,11) (16) | 봉7 | 2010.12.13 |
| 8163 | 봉하의 빛 (4) | 비두리 | 2010.12.13 |
| 8162 | 가족 (4) | 김자윤 | 2010.12.12 |
| 8161 | 봉하에서 (5) | 김기덕 | 2010.12.12 |
| 8160 | 봉하에서 (2) | 김기덕 | 2010.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