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나이를 먹으며 느끼는 감정 중
젊었을 때와 많이 다른 것은
-봄이 아주 짧구나!-
하는 것입니다.
예전엔
봄이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 인생에 다시는 올 수 없는 계절이라선지
봄을 보는 눈이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봄이 눈물겹게 아름답다-
는 것과
-참으로 짧다-
는 걸 절감합니다.
그 봄처럼
-봉하의 봄-
은 저렇게 짧았습니다.
짧아서 더욱 아쉬운 봄처럼
눈 깜짝할 새 가버린 봉하의 봄이 그립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뿌리는
봄이 다 가고 있는데도
봄같지 않은 봄날 아침에...
![]() |
![]() |
![]() |
![]() |
|---|---|---|---|
| 8171 | 오색미가 왔습니다 ^^ (10) | 소금눈물 | 2010.12.14 |
| 8170 | 감동의 물결입니다 .봉하 유기농 김장 풍경스케치 (15) | 대 한 민 국 | 2010.12.14 |
| 8169 | 고양이 (3) | 김자윤 | 2010.12.13 |
| 8168 | 우리 대통령 앞에서 결혼 반지 나누는 젊은 연인들 (37) | 내마음 | 2010.12.13 |
| 8167 | 봉하의 빛 작업 (11) | 비두리 | 2010.12.13 |
| 8166 | 봉하캠프 - 자전거 타기와 화포천 철새 관찰 (7) | 봉7 | 2010.12.13 |
| 8165 | 장군차밭 퇴비 주기 (12,11) (11) | 봉7 | 2010.12.13 |
| 8164 | 바보농민 구재상님 봉하 친환경 방앗간 방문 (12,11) (16) | 봉7 | 2010.12.13 |
| 8163 | 봉하의 빛 (4) | 비두리 | 2010.12.13 |
| 8162 | 가족 (4) | 김자윤 | 2010.12.12 |
| 8161 | 봉하에서 (5) | 김기덕 | 2010.12.12 |
| 8160 | 봉하에서 (2) | 김기덕 | 2010.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