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집앞공원note 조회 802추천 172012.01.06

우리집은 식구도 적고 주로 저녁 한끼만 밥을 먹기에 지난 해에는 매달 봉하쌀 주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소량 주문이 가능하여 매달 5Kg씩 주문을 하였는데..
잊고 있어도 이리 때되면 금방 찧은 쌀을 보내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우리 남편은 뜨물로 끓인 숭늉을 좋아합니다.(사실은 제가 더..ㅎㅎ)
봉하쌀은 농약을 안 치고 농사를 지으시므로 맘 놓고 뜨물로 숭늉을 만들지요.
그리하여 전기밥솥 안쓰고 돌솥(에구 돌솥님 생각 나네^^)에 누룽지 적당히 태워 뜨물넣고 자글자글.. 샘 나시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171 오색미가 왔습니다 ^^ (10) 소금눈물 2010.12.14
8170 감동의 물결입니다 .봉하 유기농 김장 풍경스케치 (15) 대 한 민 국 2010.12.14
8169 고양이 (3) 김자윤 2010.12.13
8168 우리 대통령 앞에서 결혼 반지 나누는 젊은 연인들 (37) 내마음 2010.12.13
8167 봉하의 빛 작업 (11) 비두리 2010.12.13
8166 봉하캠프 - 자전거 타기와 화포천 철새 관찰 (7) 봉7 2010.12.13
8165 장군차밭 퇴비 주기 (12,11) (11) 봉7 2010.12.13
8164 바보농민 구재상님 봉하 친환경 방앗간 방문 (12,11) (16) 봉7 2010.12.13
8163 봉하의 빛 (4) 비두리 2010.12.13
8162 가족 (4) 김자윤 2010.12.12
8161 봉하에서 (5) 김기덕 2010.12.12
8160 봉하에서 (2) 김기덕 2010.12.12
279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