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회원님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처가집에 가는길에 보미니,성우가 봉하에 가자고 조른 이유는 강아지들이 잘 있나 없나 확인하는거 였습니다
튀김하고 몇가지를 봉지에 담은 이유는 강아지 보기전에 봉근이 준다고 봉근이 한테 들렀다가 강아지 문안 인사 하고 있습니다
방앗간 문이 닫쳐 있는데 좀 이상했습니다 꼭 우리집 문이 잠겨져 있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비서관님 모처럼 집에서 푹~~쉬고 계시나 봅니다 집이 낮설지 않으실까나 ~~
항상 대통령님 빈 자리가 허전하게 느껴지지만 오늘은 더욱 그러합니다
대화를 옅들어 보니 저분들은 처음으로 봉하를 방문하나 봅니다 부산에서 진주로 가기전에 봉하에 들러신것 같습니다
오늘 유난히 자연스레 대화를 옅듣게 되네요 저분들도 역시 설 지내고 돌아가면서 봉하를 들르신 분 들입니다
어제 설날에도 붐볐다고 하더니 오늘도 오후 2시에 봉하는 붐빕니다 장인 어른 제사가 오늘이라
얼른 가야 제사준비를 하겟지요 계속 붐비는 봉하 입니다
![]() |
![]() |
![]() |
![]() |
|---|---|---|---|
| 8183 |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 空手去 | 2010.12.16 |
| 8182 | 공사중 (2) | 김자윤 | 2010.12.16 |
| 8181 |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16 |
| 8180 | 죽성에서 (8) | 김기덕 | 2010.12.15 |
| 8179 |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15 |
| 8178 | 늘 보고싶은 님 (3) | 김자윤 | 2010.12.15 |
| 8177 | 시골집-193 (1) | 김자윤 | 2010.12.15 |
| 8176 |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 봉7 | 2010.12.15 |
| 8175 | 드림성당 (5) | 김기덕 | 2010.12.15 |
| 8174 | 시골집-192 (1) | 김자윤 | 2010.12.14 |
| 8173 | 돌담길 (2) | 김자윤 | 2010.12.14 |
| 8172 |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 gamsa | 2010.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