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짱님!
당신을 어찌 잊겠습니까?
저들은
당신의 흔적을 지우려고
저렇게 애쓰지만...
그동안 무심했던
그동안 외면했던
그동안 몰랐던
그동안 잘못 알았던
국민들이 조금씩 당신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가치를
당신의 진정성을...
저는 그것만으로도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
![]() |
![]() |
![]() |
![]() |
|---|---|---|---|
| 8183 |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 空手去 | 2010.12.16 |
| 8182 | 공사중 (2) | 김자윤 | 2010.12.16 |
| 8181 |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16 |
| 8180 | 죽성에서 (8) | 김기덕 | 2010.12.15 |
| 8179 |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15 |
| 8178 | 늘 보고싶은 님 (3) | 김자윤 | 2010.12.15 |
| 8177 | 시골집-193 (1) | 김자윤 | 2010.12.15 |
| 8176 |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 봉7 | 2010.12.15 |
| 8175 | 드림성당 (5) | 김기덕 | 2010.12.15 |
| 8174 | 시골집-192 (1) | 김자윤 | 2010.12.14 |
| 8173 | 돌담길 (2) | 김자윤 | 2010.12.14 |
| 8172 |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 gamsa | 2010.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