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가락주민note 조회 660추천 102010.04.29



계절이 계절감을 잃은 4월 말에도 들꽃은 시멘트 바위틈바구니에서도 피네요. 
천안함 기관부원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헬기 사고 순직자들
사고 어부들 명복을 빕니다.




    
    
    
     안녕 - 김창완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안녕 귀여운 내 친구야
    멀리 뱃고동이 울리면
    네가 울어주렴
    아무도 모르게
    모두가 잠든 밤에 혼자서



    안녕 내 작은 사랑아
    멀리 별들이 빛나면
    네가 얘기하렴
    아무도 모르게 울면서 멀리멀리 갔다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183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空手去 2010.12.16
8182 공사중 (2) 김자윤 2010.12.16
8181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대 한 민 국 2010.12.16
8180 죽성에서 (8) 김기덕 2010.12.15
8179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순사모바보덕장. 2010.12.15
8178 늘 보고싶은 님 (3) 김자윤 2010.12.15
8177 시골집-193 (1) 김자윤 2010.12.15
8176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봉7 2010.12.15
8175 드림성당 (5) 김기덕 2010.12.15
8174 시골집-192 (1) 김자윤 2010.12.14
8173 돌담길 (2) 김자윤 2010.12.14
8172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gamsa 2010.12.14
278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