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잠바 입었다

가락주민note 조회 1,994추천 242010.06.04



둘째가 노공님과 사진을 4 컷이나 찍었는데도.. 손을 안 놓습니다...
노짱님 손녀 생각이 나서 안 놓으신 것인지..참..

근데 둘째 꼬맹이는 할아버지라 하지..대통령이 뭔지 모릅니다...그냥 한마디 하는 말이...

" 아빠..할아버지 잡바 입었다.."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이야기 에세이집 [노무현이, 없다]

에도 나오는 김원일의 [노을]에는 봉화산이 나오고 진영 일대를 나오고 노대통령님도 변호사 시절

잘 읽었다고 작가에게 전화를 했다고 하니.. 옆에 놓아도 손색이 없다 싶고요..

충남도지사 님 책도 보이네요.... 책방 차릴꺼냐는 마눌 잔소리를 한 귀로 흘리며 계속

책장을 채워 갑니다. 또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면 달아주시죠..

구입 리스트 휴대폰 메모장에 올리도록..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

- 데카르트


우리는 노짱님 읽으신 수많은 장서와 그의 운명같은 삶에 얻은 지혜를 책에서 보며 ..

멀리 계시지만 매일 책장에서 책에서 수많은 국민들과 매일 대화를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생전에 하고 싶었으나 수구 언론에 막혀 하지 못했던 말씀들을.. 잘못 전달된 말씀들..

이번 주말 애들 손잡고 대통령과 대화를 위해 근처 책방에 가보심이..어떨까합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183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空手去 2010.12.16
8182 공사중 (2) 김자윤 2010.12.16
8181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대 한 민 국 2010.12.16
8180 죽성에서 (8) 김기덕 2010.12.15
8179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순사모바보덕장. 2010.12.15
8178 늘 보고싶은 님 (3) 김자윤 2010.12.15
8177 시골집-193 (1) 김자윤 2010.12.15
8176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봉7 2010.12.15
8175 드림성당 (5) 김기덕 2010.12.15
8174 시골집-192 (1) 김자윤 2010.12.14
8173 돌담길 (2) 김자윤 2010.12.14
8172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gamsa 2010.12.14
278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