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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배송도 아니고 몰아쳐서 2주간의 자원봉사 일기를 씁니다.
자원봉사 이야기를 하기전에,
장군차 보식 및 제초작업하셨던 분들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는 명치뼈 위부터 머리 아래까지 쑤시고 죽것습니다. 에고~ 에고~
그럼, 9월 18일 19일 이야기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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