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8183 |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 空手去 | 2010.12.16 |
| 8182 | 공사중 (2) | 김자윤 | 2010.12.16 |
| 8181 |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16 |
| 8180 | 죽성에서 (8) | 김기덕 | 2010.12.15 |
| 8179 |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15 |
| 8178 | 늘 보고싶은 님 (3) | 김자윤 | 2010.12.15 |
| 8177 | 시골집-193 (1) | 김자윤 | 2010.12.15 |
| 8176 |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 봉7 | 2010.12.15 |
| 8175 | 드림성당 (5) | 김기덕 | 2010.12.15 |
| 8174 | 시골집-192 (1) | 김자윤 | 2010.12.14 |
| 8173 | 돌담길 (2) | 김자윤 | 2010.12.14 |
| 8172 |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 gamsa | 2010.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