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8183 |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 空手去 | 2010.12.16 |
| 8182 | 공사중 (2) | 김자윤 | 2010.12.16 |
| 8181 |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16 |
| 8180 | 죽성에서 (8) | 김기덕 | 2010.12.15 |
| 8179 |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15 |
| 8178 | 늘 보고싶은 님 (3) | 김자윤 | 2010.12.15 |
| 8177 | 시골집-193 (1) | 김자윤 | 2010.12.15 |
| 8176 |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 봉7 | 2010.12.15 |
| 8175 | 드림성당 (5) | 김기덕 | 2010.12.15 |
| 8174 | 시골집-192 (1) | 김자윤 | 2010.12.14 |
| 8173 | 돌담길 (2) | 김자윤 | 2010.12.14 |
| 8172 |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 gamsa | 2010.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