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508/thumb/
택배 올 일이 없는데 경비실에서 택배 찾아가라시기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내려갔습니다.
어머나 세상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너무나 예쁜 필통이예요.
아까워서 도저히 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고맙고 감사하다기보다...마음 한쪽이 서글프고 ....아립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세상이 올까.... 정말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 답답해져서요.
고맙습니다.
제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보물을 놓아두는 장식장 한쪽에 잘 넣어두었습니다.
잘 간직할게요.
잘...간직할게요...
![]() |
![]() |
![]() |
![]() |
---|---|---|---|
8183 | 어느 학원강사의 이야기 (4) | 空手去 | 2010.12.16 |
8182 | 공사중 (2) | 김자윤 | 2010.12.16 |
8181 | 마지막기회입니다.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16 |
8180 | 죽성에서 (8) | 김기덕 | 2010.12.15 |
8179 | 노랑은 나의 삶,그리움과 사랑입니다.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15 |
8178 | 늘 보고싶은 님 (3) | 김자윤 | 2010.12.15 |
8177 | 시골집-193 (1) | 김자윤 | 2010.12.15 |
8176 | 봉하들판에 잠시 머물다간 재두루미 (12) | 봉7 | 2010.12.15 |
8175 | 드림성당 (5) | 김기덕 | 2010.12.15 |
8174 | 시골집-192 (1) | 김자윤 | 2010.12.14 |
8173 | 돌담길 (2) | 김자윤 | 2010.12.14 |
8172 | ```변함없는 나의 일상... (19) | gamsa | 2010.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