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나이를 먹으며 느끼는 감정 중
젊었을 때와 많이 다른 것은
-봄이 아주 짧구나!-
하는 것입니다.
예전엔
봄이 오면 오는대로
가면 가는대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제 인생에 다시는 올 수 없는 계절이라선지
봄을 보는 눈이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봄이 눈물겹게 아름답다-
는 것과
-참으로 짧다-
는 걸 절감합니다.
그 봄처럼
-봉하의 봄-
은 저렇게 짧았습니다.
짧아서 더욱 아쉬운 봄처럼
눈 깜짝할 새 가버린 봉하의 봄이 그립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뿌리는
봄이 다 가고 있는데도
봄같지 않은 봄날 아침에...
![]() |
![]() |
![]() |
![]() |
|---|---|---|---|
| 8195 | 이 사진을 기억하신다면 침묵 할 수는 없습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10.12.18 |
| 8194 | 아침소경 (2) | 김기덕 | 2010.12.17 |
| 8193 | 요즘 파란집과 딴나라에서 판치는 놈들이랑 꼭 닮은 놈들을 모아 보았.. (4) | 소상공인 | 2010.12.17 |
| 8192 |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중계방송 중입니다. | 내사 노 | 2010.12.17 |
| 8191 | 힘내세요 (7) | 가락주민 | 2010.12.17 |
| 8190 | 현충원 김대중대통령묘역에 놓여진 시민광장 회원들의 마음 (4) | 건너가자 | 2010.12.17 |
| 8189 | 나의 노 변호사님, 부산에 윤연희 기억나세요? (12) | 내마음 | 2010.12.17 |
| 8188 | 유시민 (3) | 김자윤 | 2010.12.17 |
| 8187 | 골목소경 (2) | 김기덕 | 2010.12.16 |
| 8186 | 리영희,내겐 소중한 단 하나뿐인 선생님 (2) | 잠자는피카소 | 2010.12.16 |
| 8185 | '둘레길'의 레 다음에 사이 'ㅅ'이 들어가야 맞지않나요? (1) | 짱포르 | 2010.12.16 |
| 8184 | 미술관에서 공부하다. (4) | 김자윤 | 201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