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경북 영주 무섬한옥마을에서..
강아지풀과 거미..
이른 아침에 길가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아주 평범한 강아지풀..
거미는 왜??
강아지풀에 올라가 있을까요..
고요한 아침에 활짝 피어 있는
노란 달맞이꽃도 해가 오르면 오그라 들겠죠,
흔히 호박꽃도 잘 거들떠 보지 않는 꽃 중의 하나지요..
그런데..
참 곱고 예쁘네요..
접시꽃처럼 화사한 꽃..
밝고 명랑한 모습이 좋습니다.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각자 자기 역활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항상 고맙습니다..





![]() |
![]() |
![]() |
![]() |
|---|---|---|---|
| 8195 | 이 사진을 기억하신다면 침묵 할 수는 없습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10.12.18 |
| 8194 | 아침소경 (2) | 김기덕 | 2010.12.17 |
| 8193 | 요즘 파란집과 딴나라에서 판치는 놈들이랑 꼭 닮은 놈들을 모아 보았.. (4) | 소상공인 | 2010.12.17 |
| 8192 |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중계방송 중입니다. | 내사 노 | 2010.12.17 |
| 8191 | 힘내세요 (7) | 가락주민 | 2010.12.17 |
| 8190 | 현충원 김대중대통령묘역에 놓여진 시민광장 회원들의 마음 (4) | 건너가자 | 2010.12.17 |
| 8189 | 나의 노 변호사님, 부산에 윤연희 기억나세요? (12) | 내마음 | 2010.12.17 |
| 8188 | 유시민 (3) | 김자윤 | 2010.12.17 |
| 8187 | 골목소경 (2) | 김기덕 | 2010.12.16 |
| 8186 | 리영희,내겐 소중한 단 하나뿐인 선생님 (2) | 잠자는피카소 | 2010.12.16 |
| 8185 | '둘레길'의 레 다음에 사이 'ㅅ'이 들어가야 맞지않나요? (1) | 짱포르 | 2010.12.16 |
| 8184 | 미술관에서 공부하다. (4) | 김자윤 | 201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