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
![]() |
![]() |
![]() |
|---|---|---|---|
| 8195 | 이 사진을 기억하신다면 침묵 할 수는 없습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10.12.18 |
| 8194 | 아침소경 (2) | 김기덕 | 2010.12.17 |
| 8193 | 요즘 파란집과 딴나라에서 판치는 놈들이랑 꼭 닮은 놈들을 모아 보았.. (4) | 소상공인 | 2010.12.17 |
| 8192 |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중계방송 중입니다. | 내사 노 | 2010.12.17 |
| 8191 | 힘내세요 (7) | 가락주민 | 2010.12.17 |
| 8190 | 현충원 김대중대통령묘역에 놓여진 시민광장 회원들의 마음 (4) | 건너가자 | 2010.12.17 |
| 8189 | 나의 노 변호사님, 부산에 윤연희 기억나세요? (12) | 내마음 | 2010.12.17 |
| 8188 | 유시민 (3) | 김자윤 | 2010.12.17 |
| 8187 | 골목소경 (2) | 김기덕 | 2010.12.16 |
| 8186 | 리영희,내겐 소중한 단 하나뿐인 선생님 (2) | 잠자는피카소 | 2010.12.16 |
| 8185 | '둘레길'의 레 다음에 사이 'ㅅ'이 들어가야 맞지않나요? (1) | 짱포르 | 2010.12.16 |
| 8184 | 미술관에서 공부하다. (4) | 김자윤 | 201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