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봉하마을 떠났다’는 소식 어제 밤늦게 전해 들었습니다.
이별주도 없이.
이별가도 없이.
언제 다시 오마는 허튼 맹세도 없이!
처음 오는 자원봉사자의 어려움을 ‘유연한 연대’로 살펴내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으나 기실 허허실실(虛虛實實)했던,
새벽 봉하 들판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었던,
반디님.
묵묵히 일만 하던 모습 오래 눈에 밟히겠지요,
'조심조심하다'가 편히 한 번 친해지지도 못하고 이별입니다.
앞으로 내딛는 발자국마다 ‘사람 사는 세상’이 수놓아지리라 여기며,
언제, 어디서나 부디 건강하십시오.
자유혼(自由魂)의 방랑자, 우리들의 반디님!
![]() |
![]() |
![]() |
![]() |
|---|---|---|---|
| 8195 | 이 사진을 기억하신다면 침묵 할 수는 없습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10.12.18 |
| 8194 | 아침소경 (2) | 김기덕 | 2010.12.17 |
| 8193 | 요즘 파란집과 딴나라에서 판치는 놈들이랑 꼭 닮은 놈들을 모아 보았.. (4) | 소상공인 | 2010.12.17 |
| 8192 |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중계방송 중입니다. | 내사 노 | 2010.12.17 |
| 8191 | 힘내세요 (7) | 가락주민 | 2010.12.17 |
| 8190 | 현충원 김대중대통령묘역에 놓여진 시민광장 회원들의 마음 (4) | 건너가자 | 2010.12.17 |
| 8189 | 나의 노 변호사님, 부산에 윤연희 기억나세요? (12) | 내마음 | 2010.12.17 |
| 8188 | 유시민 (3) | 김자윤 | 2010.12.17 |
| 8187 | 골목소경 (2) | 김기덕 | 2010.12.16 |
| 8186 | 리영희,내겐 소중한 단 하나뿐인 선생님 (2) | 잠자는피카소 | 2010.12.16 |
| 8185 | '둘레길'의 레 다음에 사이 'ㅅ'이 들어가야 맞지않나요? (1) | 짱포르 | 2010.12.16 |
| 8184 | 미술관에서 공부하다. (4) | 김자윤 | 201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