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노짱님 서거 후 처음으로
이희호여사님 초청으로 -무주 리조트-를 방문하셨다네요.
여사님!
아프고 힘든 시간 보내셨는데
이제 밖에 나들이도 하시고
봉하마을 방문객들에게 가끔은 얼굴을 보여주시고
-노무현재단 이사장-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셔서
노짱님의 유업을 계승하셨으면 합니다.
작은 연인들 / 김세화 & 권태수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었지
가던 길 돌아서며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 없이 돌아보면
방울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였지
가던 길 돌아서면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없이 돌아보면
방울 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 |
![]() |
![]() |
![]() |
|---|---|---|---|
| 8207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여서 .. (28) | 지금/여기 | 2010.12.19 |
| 8206 | 이번에는...'이성수'님 사진 재구성. (11)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5 | 노무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12.19 |
| 8204 | '순 수'님의 사진, 허락도없이 사용했습니다... 죄송~ ^^; (8)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3 | 메주콩 삶는 날 (4) | 김자윤 | 2010.12.18 |
| 8202 | 아이 (5) | 김자윤 | 2010.12.18 |
| 8201 | 오늘밤(18일) 봉하마을 야경 사진입니다. (14) | 등불 | 2010.12.18 |
| 8200 | 겨울밤 그리고 희롱 (6) | 수월 | 2010.12.18 |
| 8199 | [사람사는세상송년회] 모든님들 반가웠습니다. (20) | 이성수 | 2010.12.18 |
| 8198 | 노무현, 그 고난했던 5년... (7) | 空手去 | 2010.12.18 |
| 8197 | 어린왕자 (8) | 짱돌공화국 | 2010.12.18 |
| 8196 | 노짱님과 함께..노무현재단 송년회에서. (35) | 순 수 | 2010.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