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오늘도 어김없이 자전거를 끌고 언덕을 올라오는
아내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남편은 부인의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껴
'어떻게 하면 아내가 편안하게 고개를 넘어올까?
하는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고민 끝애 아내의 자전거에 모터를 달아주었으며,
여러 차례의 실험 끝에 언덕에서도
잘 다리는 모터로 달리는 자전거를 완성했습니다.

이후 이 자전거는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것을 상품화시켜 혼다 오토바이가 탄생하게 되었고,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불티나게 팔리게 되어
오늘의 거대한 기업 혼다가 되었습니다.
사랑은 배려하는 마음이 나옵니다.
진정한 부와 성공은
배려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펌 )
.
.
.
할아버지와 손녀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다시는 볼 수 없는 모습이라서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우리 곁에 계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 저 모습 저대로 사시게 냅두지...
생각하면 할수록 용서가 안 됩니다.
![]() |
![]() |
![]() |
![]() |
|---|---|---|---|
| 8207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여서 .. (28) | 지금/여기 | 2010.12.19 |
| 8206 | 이번에는...'이성수'님 사진 재구성. (11)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5 | 노무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12.19 |
| 8204 | '순 수'님의 사진, 허락도없이 사용했습니다... 죄송~ ^^; (8)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3 | 메주콩 삶는 날 (4) | 김자윤 | 2010.12.18 |
| 8202 | 아이 (5) | 김자윤 | 2010.12.18 |
| 8201 | 오늘밤(18일) 봉하마을 야경 사진입니다. (14) | 등불 | 2010.12.18 |
| 8200 | 겨울밤 그리고 희롱 (6) | 수월 | 2010.12.18 |
| 8199 | [사람사는세상송년회] 모든님들 반가웠습니다. (20) | 이성수 | 2010.12.18 |
| 8198 | 노무현, 그 고난했던 5년... (7) | 空手去 | 2010.12.18 |
| 8197 | 어린왕자 (8) | 짱돌공화국 | 2010.12.18 |
| 8196 | 노짱님과 함께..노무현재단 송년회에서. (35) | 순 수 | 2010.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