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8207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여서 .. (28) | 지금/여기 | 2010.12.19 |
| 8206 | 이번에는...'이성수'님 사진 재구성. (11)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5 | 노무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12.19 |
| 8204 | '순 수'님의 사진, 허락도없이 사용했습니다... 죄송~ ^^; (8)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3 | 메주콩 삶는 날 (4) | 김자윤 | 2010.12.18 |
| 8202 | 아이 (5) | 김자윤 | 2010.12.18 |
| 8201 | 오늘밤(18일) 봉하마을 야경 사진입니다. (14) | 등불 | 2010.12.18 |
| 8200 | 겨울밤 그리고 희롱 (6) | 수월 | 2010.12.18 |
| 8199 | [사람사는세상송년회] 모든님들 반가웠습니다. (20) | 이성수 | 2010.12.18 |
| 8198 | 노무현, 그 고난했던 5년... (7) | 空手去 | 2010.12.18 |
| 8197 | 어린왕자 (8) | 짱돌공화국 | 2010.12.18 |
| 8196 | 노짱님과 함께..노무현재단 송년회에서. (35) | 순 수 | 2010.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