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오늘 봉하 방문객 중 가장 속편했던 인간은 저였을 겁니다. 몇 년 째 자유게시판 출입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요?ㅎㅎ
어린 시절 영화같은 사랑과 시집이 가득한 책장과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한 사내를 사랑하고, 한 남자를 좋아합니다. 사내는 '다 이루었다'라고 했고, 남자는 '나는 실패했다'라고 했습니다. 비록 봄처녀는 아니지만 두 사람을 사랑을 하고 있고, 만덕 디지털 도서관에 영역 표시를 하였으니 책속에 담긴 노래만은 내 것이고, 어플도 만들 줄 모르지만, 그랜다이져를 누구보다 맛나게 부를 수 있으니 지족합니다.
저는 한 남자의 실패한 대지에 씨를 뿌리는 농부의 방풍림이 되겠노라고 선언했었습니다. 농부가 땅을 버리지 않는 한, 못난 가지에 미소를 띄고 파랑잎을 팔랑거리렵니다. 세찬 북풍조차 막을 수 없다면 노래라도 되렵니다. 미소라도 되렵니다.
오늘의 동선으로 설명을 대신합니다.
■ 한림정역 - (폐선로) - 화포천 - 북제방데비트 - 매화정(제2정자) - 생태연못(제1정자) - 묘역 - 방앗간(도착)
■ 묘역 - 생태연못 - (노란 바람개비 수리)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대통렬의 길 청소) 자은골 - 정토원 - 부엉이 바위 - 약수암 - 매화정 - 생태연못 - 묘역 - 방앗간
![]() |
![]() |
![]() |
![]() |
|---|---|---|---|
| 8207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여서 .. (28) | 지금/여기 | 2010.12.19 |
| 8206 | 이번에는...'이성수'님 사진 재구성. (11)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5 | 노무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12.19 |
| 8204 | '순 수'님의 사진, 허락도없이 사용했습니다... 죄송~ ^^; (8)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3 | 메주콩 삶는 날 (4) | 김자윤 | 2010.12.18 |
| 8202 | 아이 (5) | 김자윤 | 2010.12.18 |
| 8201 | 오늘밤(18일) 봉하마을 야경 사진입니다. (14) | 등불 | 2010.12.18 |
| 8200 | 겨울밤 그리고 희롱 (6) | 수월 | 2010.12.18 |
| 8199 | [사람사는세상송년회] 모든님들 반가웠습니다. (20) | 이성수 | 2010.12.18 |
| 8198 | 노무현, 그 고난했던 5년... (7) | 空手去 | 2010.12.18 |
| 8197 | 어린왕자 (8) | 짱돌공화국 | 2010.12.18 |
| 8196 | 노짱님과 함께..노무현재단 송년회에서. (35) | 순 수 | 2010.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