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동강(動江)
조회 1,411추천 122012.05.30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8207 | [2010 사람사는 세상 송년의 밤]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여서 .. (28) | 지금/여기 | 2010.12.19 |
| 8206 | 이번에는...'이성수'님 사진 재구성. (11)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5 | 노무현 그 이름을 불러봅니다 (5) | 대 한 민 국 | 2010.12.19 |
| 8204 | '순 수'님의 사진, 허락도없이 사용했습니다... 죄송~ ^^; (8) | 차칸늑대 | 2010.12.19 |
| 8203 | 메주콩 삶는 날 (4) | 김자윤 | 2010.12.18 |
| 8202 | 아이 (5) | 김자윤 | 2010.12.18 |
| 8201 | 오늘밤(18일) 봉하마을 야경 사진입니다. (14) | 등불 | 2010.12.18 |
| 8200 | 겨울밤 그리고 희롱 (6) | 수월 | 2010.12.18 |
| 8199 | [사람사는세상송년회] 모든님들 반가웠습니다. (20) | 이성수 | 2010.12.18 |
| 8198 | 노무현, 그 고난했던 5년... (7) | 空手去 | 2010.12.18 |
| 8197 | 어린왕자 (8) | 짱돌공화국 | 2010.12.18 |
| 8196 | 노짱님과 함께..노무현재단 송년회에서. (35) | 순 수 | 2010.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