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8219 | 어제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었던사진과 민란의 현장 !! (7) | 대 한 민 국 | 2010.12.21 |
| 8218 | remember 1219 노짱 추모 연합콘서트 후기와 뒷풀이 !!!! (7) | 대 한 민 국 | 2010.12.21 |
| 8217 | 2010년 행사를 마치고... (13) | 동물원zoo | 2010.12.20 |
| 8216 | 새해 첫날, 기차타고 봉하갑니다 >_ (15) | 소금눈물 | 2010.12.20 |
| 8215 | 우리 대통령이 좋아 하시던 것들 .. (24) | 내마음 | 2010.12.20 |
| 8214 | [蒼霞哀歌 101] 12월 18일의 봉하 - 이냥 저냥 (12) | 파란노을 | 2010.12.19 |
| 8213 | 인생은? (4) | 김자윤 | 2010.12.19 |
| 8212 | 봉화들녁 배수로 (1) | 야자수 | 2010.12.19 |
| 8211 | 봉하들녁(행글라이더 활공) (4) | 야자수 | 2010.12.19 |
| 8210 | 부산 자갈치 시장 다녀 왔습니다 ~~~ (7) | 고향역 | 2010.12.19 |
| 8209 | 그리운 대통령님.. (2) | 한알의꽃씨 | 2010.12.19 |
| 8208 | 인생은 아름다워 (9) | 김자윤 | 2010.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