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1.02.05 토요일 설 연휴의 봉하는 따뜻했다

보미니성우note 조회 1,979추천 322011.02.05



설연휴의 봉하  오늘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포근한 날씨가 봉하를 찾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일까요




연지주변과 대통령의 길을 따라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뭐 있겠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자주 했는데






 

군데 군데 하나씩 둘씩 나타나는 쓰레기들



 

새로낸 길 대통령의 길까지도 가봤는데 그곳에도 쓰레기는 아직도


 

주남저수지로 향하는 새때를 발견하고  독수리까지  때를 지어 비행을 합니다


독수리의 출현   알고보니 대표님께서 먹잇감을 좀 풀어놨다 하시더군요


 

돌아 오는길에는  쓰레기가 한 가득  집안 일과 시골일은 돌아서면 일거리가 생기는 군요


지난 7월을 잘 견딘 오리 한마리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군요  끝까지 봉하에서 잘 살아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43 Hair Designer (6) 김자윤 2010.12.25
8242 그대 잘가라 (5) 空手去 2010.12.25
8241 국민의 권리 (9) 짱돌공화국 2010.12.25
8240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저항이었습니다 !!!!!!! (2) 대 한 민 국 2010.12.25
8239 외간 남자가 되어 (2) 수월 2010.12.24
8238 가히 폭발적인 힘입니다 !! 이 상태로 간다면 6만도 가능 !!!!!.. (2) 대 한 민 국 2010.12.24
8237 복지관 마당에서 강강술래 (4) 김자윤 2010.12.24
8236 우물지기님! (13) 돌솥 2010.12.24
8235 내가 졌다!!! (4) 돌솥 2010.12.24
8234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12) 가락주민 2010.12.24
8233 축 성탄! (11) 돌솥 2010.12.24
8232 당구 치다 말고 TV 앞에 모여든 놈들 입에서 탄성이 .. (9) 내마음 2010.12.24
273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