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8243 | Hair Designer (6) | 김자윤 | 2010.12.25 |
| 8242 | 그대 잘가라 (5) | 空手去 | 2010.12.25 |
| 8241 | 국민의 권리 (9) | 짱돌공화국 | 2010.12.25 |
| 8240 |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저항이었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25 |
| 8239 | 외간 남자가 되어 (2) | 수월 | 2010.12.24 |
| 8238 | 가히 폭발적인 힘입니다 !! 이 상태로 간다면 6만도 가능 !!!!!.. (2) | 대 한 민 국 | 2010.12.24 |
| 8237 | 복지관 마당에서 강강술래 (4) | 김자윤 | 2010.12.24 |
| 8236 | 우물지기님! (13) | 돌솥 | 2010.12.24 |
| 8235 | 내가 졌다!!! (4) | 돌솥 | 2010.12.24 |
| 8234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12) | 가락주민 | 2010.12.24 |
| 8233 | 축 성탄! (11) | 돌솥 | 2010.12.24 |
| 8232 | 당구 치다 말고 TV 앞에 모여든 놈들 입에서 탄성이 .. (9) | 내마음 | 2010.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