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운명이란 책을 " 노란가게 " 에서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조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때 처럼
인터넷 책방에서 책을 주문하면
하루가 지체되어도
왜 안오는거지? 하고 조급해지던 것이
오래도록 쓰다듬으며 읽게될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일찍 읽으시고
그 감상을 올려주시는 글을 대할수록
쉬 펼쳐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을 받고
... 사진을 찍고
... 곁에 두고 딴전을 피우다가
늦은 저녁..." 그날 아침 " 을 읽고는
책을 덮었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온 몸에서
더워지는 숨결로 떠올랐습니다.
오랜시간 잠을 이루지못하고 뒤척이다.
오늘 저녁...
다시 숨을 고르며 책을 잡습니다.
뭐하나 받으면
이렇게 사진을 올린다고 나무라지는 말아주시길... ^^ ;
종일 비가 오는군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
![]() |
![]() |
![]() |
|---|---|---|---|
| 8243 | Hair Designer (6) | 김자윤 | 2010.12.25 |
| 8242 | 그대 잘가라 (5) | 空手去 | 2010.12.25 |
| 8241 | 국민의 권리 (9) | 짱돌공화국 | 2010.12.25 |
| 8240 |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저항이었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25 |
| 8239 | 외간 남자가 되어 (2) | 수월 | 2010.12.24 |
| 8238 | 가히 폭발적인 힘입니다 !! 이 상태로 간다면 6만도 가능 !!!!!.. (2) | 대 한 민 국 | 2010.12.24 |
| 8237 | 복지관 마당에서 강강술래 (4) | 김자윤 | 2010.12.24 |
| 8236 | 우물지기님! (13) | 돌솥 | 2010.12.24 |
| 8235 | 내가 졌다!!! (4) | 돌솥 | 2010.12.24 |
| 8234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12) | 가락주민 | 2010.12.24 |
| 8233 | 축 성탄! (11) | 돌솥 | 2010.12.24 |
| 8232 | 당구 치다 말고 TV 앞에 모여든 놈들 입에서 탄성이 .. (9) | 내마음 | 2010.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