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담배 한 개비
길에 한 번 떨어진 담배 한 개비는
그의 남은 삶을 말해 주는 듯 했다.
다시 집어드는 그의 손은 선이 많았지만
떨지 않고 굳게 담배를 지탱하고 있었다.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였지만,
그의 삶에 따뜻한 불 하나 켜드리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나에게는 후회된다고
떠난 후에 남은 담배 한 개비는 나에게
남은 한을 말하였다.
![]() |
![]() |
![]() |
![]() |
|---|---|---|---|
| 8243 | Hair Designer (6) | 김자윤 | 2010.12.25 |
| 8242 | 그대 잘가라 (5) | 空手去 | 2010.12.25 |
| 8241 | 국민의 권리 (9) | 짱돌공화국 | 2010.12.25 |
| 8240 |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저항이었습니다 !!!!!!! (2) | 대 한 민 국 | 2010.12.25 |
| 8239 | 외간 남자가 되어 (2) | 수월 | 2010.12.24 |
| 8238 | 가히 폭발적인 힘입니다 !! 이 상태로 간다면 6만도 가능 !!!!!.. (2) | 대 한 민 국 | 2010.12.24 |
| 8237 | 복지관 마당에서 강강술래 (4) | 김자윤 | 2010.12.24 |
| 8236 | 우물지기님! (13) | 돌솥 | 2010.12.24 |
| 8235 | 내가 졌다!!! (4) | 돌솥 | 2010.12.24 |
| 8234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12) | 가락주민 | 2010.12.24 |
| 8233 | 축 성탄! (11) | 돌솥 | 2010.12.24 |
| 8232 | 당구 치다 말고 TV 앞에 모여든 놈들 입에서 탄성이 .. (9) | 내마음 | 2010.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