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RMH20120623] 6월의 푸르름이여~♣

방긋note 조회 1,223추천 82012.06.25

매달 네째주는 사랑나누미가 정기 봉사를 가는 날입니다.
약속 장소에 한분 두분 환한 미소를 띄우면서 나타나십니다.

지난 주 봉하 장군차 자봉을 하면서 풀독들이 올라 몸 곳곳에 상흔들을
영광의 훈장(?) 처럼 서로 자랑들을 하면서 그날의 무용담(?)을
유쾌하고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하는  회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나에겐 더 없는 큰 복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마음 같아선 영보 자애원 봉사를 한주 미루는 은총(?)을 받고 싶은데
약속의 소중함을 이어 가기 위해 우린 영보자애원으로 갑니다~

하는 일이 그때 그때 다르지만
매달 거르지 않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답니다.
주방에서 쓰이는 도구를  숫돌에 가는 일이랍니다..
잘못하면 더 안든다눈~







열무 다듬기 시작~~~~♬




옹기종기 들러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다듬은 열무....
첫번째 임무 완수~!!!

자....이젠 우엉 다듬기로...
설명이 없어도 남자분들도 이젠 척척...

어느 남자 회원님께서
우엉을 다듬으면서

"감자깎는 칼을 누가 발명했는지 정말 대단해..대단해~"
" 난 왜이리 못하는 게 없을까?? 대단해 대단해~"

그말을 듣고 가만히 있을 우리가 아니지요~

"또,또, 깔대기...ㅎㅎㅎ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43 Hair Designer (6) 김자윤 2010.12.25
8242 그대 잘가라 (5) 空手去 2010.12.25
8241 국민의 권리 (9) 짱돌공화국 2010.12.25
8240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저항이었습니다 !!!!!!! (2) 대 한 민 국 2010.12.25
8239 외간 남자가 되어 (2) 수월 2010.12.24
8238 가히 폭발적인 힘입니다 !! 이 상태로 간다면 6만도 가능 !!!!!.. (2) 대 한 민 국 2010.12.24
8237 복지관 마당에서 강강술래 (4) 김자윤 2010.12.24
8236 우물지기님! (13) 돌솥 2010.12.24
8235 내가 졌다!!! (4) 돌솥 2010.12.24
8234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12) 가락주민 2010.12.24
8233 축 성탄! (11) 돌솥 2010.12.24
8232 당구 치다 말고 TV 앞에 모여든 놈들 입에서 탄성이 .. (9) 내마음 2010.12.24
273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