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을 그리던 그날,,,
당신을 잊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하나둘씩 모인 사람들은
촛불을 들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불빛이 없어서 그림을 그릴수 없었던 그날 밤..
사람들은 그림주위로 촛불을 놓아 밝혀주었습니다.
아이들과 아주머니..아저씨 등 많은분들이 그림을 바라보며
그사람을 생각했습니다..

그날 절망의 침묵속에서도
사람들은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마음속에 작은 촛불을 켰습니다..
민주주의란 이름으로...

2010년에는
탐욕스럽고 천박한 개발독재를 몰아내고
민주주의의 새싹이 다시 피어올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하늘에 계신 대통령님도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5585
![]() |
![]() |
![]() |
![]() |
|---|---|---|---|
| 8255 |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 푸른숲1 | 2010.12.28 |
| 8254 | 미래의 민주시민(?) (4) | 소상공인 | 2010.12.28 |
| 8253 |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28 |
| 8252 |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 대 한 민 국 | 2010.12.28 |
| 8251 | 조심 조심 (5) | 김자윤 | 2010.12.27 |
| 8250 |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 차칸늑대 | 2010.12.27 |
| 8249 |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 짱돌공화국 | 2010.12.27 |
| 8248 | 나비 (1) | 김자윤 | 2010.12.26 |
| 8247 | 시골집-194 (2) | 김자윤 | 2010.12.26 |
| 8246 | 얼굴 (4) | 김자윤 | 2010.12.26 |
| 8245 |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 내마음 | 2010.12.26 |
| 8244 |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 파란노을 | 2010.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