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 |
![]() |
![]() |
![]() |
|---|---|---|---|
| 8255 |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 푸른숲1 | 2010.12.28 |
| 8254 | 미래의 민주시민(?) (4) | 소상공인 | 2010.12.28 |
| 8253 |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28 |
| 8252 |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 대 한 민 국 | 2010.12.28 |
| 8251 | 조심 조심 (5) | 김자윤 | 2010.12.27 |
| 8250 |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 차칸늑대 | 2010.12.27 |
| 8249 |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 짱돌공화국 | 2010.12.27 |
| 8248 | 나비 (1) | 김자윤 | 2010.12.26 |
| 8247 | 시골집-194 (2) | 김자윤 | 2010.12.26 |
| 8246 | 얼굴 (4) | 김자윤 | 2010.12.26 |
| 8245 |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 내마음 | 2010.12.26 |
| 8244 |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 파란노을 | 2010.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