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오리표 찐쌀

우물지기note 조회 1,488추천 222010.01.10



지난 가을봉하때 그 맛에 반해서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일부러 만들어 주십사하고, 메일로 전화로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날이 추운 오늘같은 겨울철에 아랫목(?)에서 봉하찐쌀을 먹는 맛 아세요. ^^

봉하 친환경 방앗간이 완공되기 전에 거둔 벼를
보관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개별 보관해 두었던 것이랍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하신 것이 찐쌀이라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른답니다. ^^

그 맛이 너무 고소하고
더불어 잇몸튼튼 약 드실 필요 없구요.
마주 보면서 먹으면 웃음이 막 터져나와 사이도 좋아져요.
^^

행여 찐쌀을 모르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찐쌀의 사전적 의미: 덜 여문 벼를 미리 거두어 쪄서 말린 뒤에 찧은 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