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기념 대장님 뵈러!

이기호note 조회 1,440추천 362010.02.11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1박 2일로 대장님 뵈러 봉하를 찾았습니다

서울에서 아침 일찍 숙소인 창원을 향하여 고고!!

창원에서 잘 쉬고 드디어 우리 대장님 만나는 12월 25일!

저희는 굶고! (봉하쉼터가서 먹어야지요!)

빠방이는 배 든든하게 채워주고!

창원에서 오는길에 국화 꽃 샀습니다...

우리 대장님 계신곳 까지 2.7km

두근두근두근 heart beat~!

이 길이었군요

그 많은 국민들이 검은옷을 입고 비바람, 추위와 싸워가며 우리 대장님 뵙기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던 그 길...

맛난 국수먹고

우리 대장님 최고 포스 뿜으시던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사진 한 장 안남길 수 없어 찍었지요...

제 면상 불량품이긴 하나 그냥 애교로 봐주세요 *-_-*;;; ㅎㅎ;;;

우리 대장님 참모진 주민여러분 머리를 맞대시던 커멘드 센터군요 ㅋㅋ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그 큰 뜻 다 이해하고 싶습니다


여사님, 대장님 저희만 보시면 그렇게 좋으신거죠?

언제나 손 내밀어 주셨죠?

저희는 이제서야 바보같이 뒤에서 울고 있습니다 ㅜㅜ...

대장님 그래도 외롭지 않으시죠?

뒤에 저희들 보이시죠?

우리 대장님 계시던 "아방궁" 입니다...

기도 안차서...

규모로 보나 뭐로 보나 수 십억? 수 백억?...

제 정신입니까... 정말로??

제정신이라면 우리 대장님댁 보고 아방궁이라는 정신나간 소리 못할겁니다...

아 열통터져...

저희 시골 할머니댁 보다 작은 집이네요 ㅠㅠ


방명록 쓰고 있습니다

기특하죠? ㅋㅋ

대장님

편지 쓰면 정말 읽으실 수 있나요? ㅠㅠ

박석들 신청 하셨어요?

전 했어요!! 앗싸 ㅋ

대장님! 저 왔어요 ㅠㅠ 너무 늦었죠?

정말 너무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장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사 잘해주세요~!!

날씨가 추워 제 체온이라도 좀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ㅠㅠ

묘역조성되면 또 찾아뵐께요!!

대장님 저희 오는게 그렇게 좋으세요??

거기 누우셔서도 저희 오면 다 웃어주시고 안아주시려고

거기 누워 계시는거죠?

위에서 보니 오는 저희들 전부 품어주시고 싶으신 마음 잘 알겠어요 ㅠㅠ


대장님...

무섭지 않으셨어요?

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봐도 무섭던데...

새가 되고 싶은 만큼 답답하고 괴로우셨죠?...

변변한 도움한번 못드리고 ㅠㅠ...

대장님 비록 몸은 날지 못하셨지만

그 마음과 생각 그리고 높은 이상은 하늘을 향해 훨훨 날아 올랐어요

얼마나 괴로우셨으면 ㅠㅠ...


대장님 뵙고 돌아오는 길에 잠시 휴게소~

우리 빠방이 장거리 뛰느라 고생 많았지~

아빠가 집가면 정비 빵빵하게 해주께!! 고생 많았다!!


우리 이렇게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저 밝은 곳으로 나아가고 싶네요

곧 오겠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