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16일, "참배객들의 풍경"

순수나라note 조회 3,565추천 532010.02.19

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조용히 절을 하고 참배를하는 사람
온 가족과 함께 오셔서 참배하시는가족들......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하시는 분들,
우리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추신,

이 내용을 써야 하는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문의가 오고 설래왕래 하기에 적어 갑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잠시 대통령님 곁을 떠나 집에 와 있습니다,

몸도 추스리고 머리도 식히고
그동안 지내지 못한 가족들하고 보내고
봉하에 있으면 하지 못할 일들이 생겨서 잠시 뿐 입니다,

우리가족들에게는 조금은 미안하지만
저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빨리 봉하로 가야 한다는 생각 뿐 입니다,

제 주변 일이 하루 빨리 정리되어서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그분 곁으로 돌아가길 기원 합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여러분들에게 봉하소식을 전하지 못함을.....

대신 다른분들이 더 열심히 전하지않을 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루 빨리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