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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고, 순수나라님 화이팅!!! 이랍니다.

원별나무note 조회 1,553추천 262010.02.22



어제 모습입니다.

무척이나 심심했던지 따님이 옷걸이를 몽땅 달라더니만 작품을 만든다네요.

만드는 동안 비밀이라고 엄만 저녁 맛나게 준비하라고 하더니만

작품명: [옷걸이에 옷걸이 걸기] 를 해놨네요.

맨 아래 있는 옷걸이는 바닥에 닿아 있는 것 같애도 엎드려서 보면 아슬아슬...

0.7미리정도 떠 있답니다.

뜨아~~~~~ㅎㅎ



이 작품을 누구누구한테 선물한답니다.

[[ 나름, 작품이라고요 ㅎㅎ 허접해도 봐주세요 ]]

엄마아빠는 당근이고,

노무현대통령 할아버지랑, 여사님할머니랑, 머리꽁댕이아저씨랑 (순수나라님)


그리고 한 마디 덧붙히네요.

머리꽁댕이아저씨 힘내세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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