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비요일 봉하마을] 개구리처럼 기지개라도 폈으면 좋것네!

우물지기note 조회 1,029추천 172010.03.06

2010. 3. 6. 토요일. 경칩.
마음이 심란하여 봉하를 찾았습니다.
기쁠 땐 잊었다가 어려울 때만 찾는 고향처럼.
좋으나 나쁘나 자식을 안는 부모의 아늑한 품처럼.

실비보다 가는 는개가 빗금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감으로 뒤덮은 채색화 아닌 여백이 넉넉한 수묵화같았습니다.
토요일인데 아무리 그렇지만 토요일인데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유효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8255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푸른숲1 2010.12.28
8254 미래의 민주시민(?) (4) 소상공인 2010.12.28
8253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순사모바보덕장. 2010.12.28
8252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대 한 민 국 2010.12.28
8251 조심 조심 (5) 김자윤 2010.12.27
8250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차칸늑대 2010.12.27
8249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짱돌공화국 2010.12.27
8248 나비 (1) 김자윤 2010.12.26
8247 시골집-194 (2) 김자윤 2010.12.26
8246 얼굴 (4) 김자윤 2010.12.26
8245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내마음 2010.12.26
8244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파란노을 2010.12.25
272 page처음 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