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작년 10월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고 그림으로 봉하에서 자원봉사하고 싶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대동제때 아이들 페이스페인팅해주실 수 없나요?"
군대에서 신병 미대출신들보고 족구장 선 그리는 것 시키는 것도 아니고
무리한 부탁인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미안한 일이네요. ^^
다시 올해 2월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벽화를 그리고 싶다고.
아직 마을 전체의 BI, 컨셉을 잡지 않았으니, 마을 입구 경계석 그림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죠.
또 흔쾌히 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특별한 닉네임이 있는지 물어보니,
이름 그대로 닉네임을 쓰시더라구요.
송혜림!
처음에 몇 분 같이 오시더니, 지난주에는 20여명이 한번에 그림작업을 했습니다.
아마 카리스마 있는 분이겠죠?
나를 따르라~ 하니 20명이 모였으니 말이죠.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정성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봉하사진관에도 소개되었지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따로 앞치마를 준비못한 친구들은 비옷을 입고 그림을 그립니다.











(방명록의 글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
![]() |
![]() |
![]() |
|---|---|---|---|
| 8255 | 그래도 당신이 계실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4) | 푸른숲1 | 2010.12.28 |
| 8254 | 미래의 민주시민(?) (4) | 소상공인 | 2010.12.28 |
| 8253 | 2011년 열두달, 우리 노짱님과 함께 하세요 (12) | 순사모바보덕장. | 2010.12.28 |
| 8252 | 부산촛불이 대형 사고를 !! 훈훈한 감동 !!!!! (4) | 대 한 민 국 | 2010.12.28 |
| 8251 | 조심 조심 (5) | 김자윤 | 2010.12.27 |
| 8250 |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5) | 차칸늑대 | 2010.12.27 |
| 8249 | 당신의 목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8) | 짱돌공화국 | 2010.12.27 |
| 8248 | 나비 (1) | 김자윤 | 2010.12.26 |
| 8247 | 시골집-194 (2) | 김자윤 | 2010.12.26 |
| 8246 | 얼굴 (4) | 김자윤 | 2010.12.26 |
| 8245 | " 저 작은 아이가 마치 어른 같은 말을 하는구료." (19) | 내마음 | 2010.12.26 |
| 8244 | [蒼霞哀歌 102] 시민의 조직된 힘이 승리하는 날까지 그가 함께 하.. (10) | 파란노을 | 2010.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