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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님의 생각...

돌솥note 조회 1,133추천 282010.03.25


모르니까...

어리석은 권력입니다.
교만하고 겁도 없습니다.
모르니까...






꽃은 여전히 꽃인데...

저 교만하고 뻔뻔한 권력의 폭언과 망언이 당신을 겨누고 있습니다.
하늘은 자연을 버리지 않는데
우리 사회는 사람을 버리고 사람을 망가뜨립니다.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살고
가난하게 죽는다
.
.
.

외롭고 쓸쓸하고 그늘진 삶이 많습니다.






큰눈 필요없다고...


하늘이 들은 체도 않습니다.
.
.
.

하나님, 봄인데 왜 이러세요?

모조리 확 파묻어 버리고 싶으신가요?

보내 주시는 눈의 양이 봄눈 치고는 너무 많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하며,

올들어 시도 때도 없이 내리는 눈,

이러다 하나님도 탄핵당하시겠어요.

- 이외수의 트위터에서 -
.
.
.

작년 여름 턱없이 적중률이 저조하던 벼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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